코레일톡 앱에서 예약승차권을 비회원(미등록고객)에게 선물하기

선물하기를 통해 받은 승차권은 대부분 스마트폰앱(코레일톡)을 통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발권해서 보낸 선물과 달리 예약해서 보낸 승차권은 비회원(미등록고객)이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역창구를 방문해야 합니다.

 

이 경우 선물받은 사람의 문자에 있는 예약번호와 비밀번호5자리가 선물받은 승차권 발권에 이용됩니다. 

 

이렇게 역창구를 방문하여 승차권을 찾게 되면(발권) 스마트티켓이 아닌 종이승차권을 받게 되는데요.

 

예약승차권을 비회원에게 선물하는 경우는 보통 다음과 같은 경우에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대부분 연로하신 부모님이나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선물을 보낼 때 유용한 방법입니다.

 

 

예약승차권을 비회원에게 선물하는 경우

 

- 선물받을 사람이 철도회원이 아닌 경우(비회원, 미등록고객)

 

- 선물받을 사람이 철도회원이더라도 인증을 할 수 없는 경우

 

- 선물받을 사람이 승차권을 확인할 수 없는 2G핸드폰 등인 경우

 

 

 

▲ 천안아산역에 정차중인 KTX-산천, 2개의 편성을 연결한 중련편성

 

 

▲ 코레일톡을 실행하여 승차권예매메뉴를 선택합니다.

 

▲ 여정에 맞게 설정하고 열차조회를 선택합니다.

 

 

▲ 조회된 열차중에서 원하는 열차를 선택합니다. (위 왼쪽그림)

 

▲ 원하는 차실을 선택합니다. 일반실을 예약해 봅니다(위 그림 A)

 

선호하는 좌석을 지정하고 싶으면 좌석선택을, 바로 예약하려면 예약버튼 누릅니다.(위 그림 B)

 

 

승차권선물을 선택합니다.(위 왼쪽그림의 A)

 

바로결제를 선택할 경우 예약승차권이 아닌 발권승차권이 선물로 보내집니다.

 

▲ 비회원을 선택합니다.(위 오른쪽그림의 A)

 

비회원의 이름은 임의로 적어도 되지만 가능한 실명으로 입력하는 것이 승차권을 확인하는데 좋습니다.(위 오른쪽그림의 B)

 

선물받을 사람의 핸드폰번호를 입력합니다.(위 오른쪽그림의 C). 가장 정확을 기해야 할 부분입니다.

 

자칫 다른사람에게 승차권이 선물로 보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밀번호 5자리를 입력합니다.(위 오른쪽그림의 D)

 

입력을 마치면 전송합니다.(위 오른쪽그림의 E)

 

 

위 화면에서 선물을 전송했지만 결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전송되지는 않습니다.

 

▲ 신용카드 등 결제정보를 입력하고 입력완료를 눌러주세요(위 왼쪽그림)

 

▲ 결제를 마치면 자동으로 선물이 전송되고 완료문구가 나옵니다.(위 오른쪽그림)

 


 

다음은 선물받은 사람이 승차권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 역창구를 찾아 문자를 보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위 왼쪽그림)

 

왼쪽그림의 A처럼 실명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선물을 보낼 경우 받는 사람입장에서는 자신의 선물이 아닌 것으로 잠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역창구에서는 예약번호비밀번호를 참고하여 종이티켓을 발권해 드립니다.

 

▲ 발권된 종이승차권입니다.(위 오른쪽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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