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도서 '그 길 끝에 다시' 무료증정 이벤트

대한민국을 소설로 여행하는 방법!
먼 길 떠나려는 당신의 고향은 어디인가. 길고 긴 그 길 끝에 다시 고향이 있다.


함정임과 한창훈, 이기호, 손홍규, 백영옥, 김미월, 윤 고은 등 대한민국 문학을 이끌어가는 멋진 소설가 일곱 명이 우리 나라 일곱 도시에서 길어올린 흥미로운 여행 소설 일곱 편.
낯설고도 따뜻한 일곱 여정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 길 끝에선 당신은 무엇을 다시 찾게 될까요?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로 선정되고, 수많은 잡지와 신문 매체로부터 뜨거운 평가를 받았던 여행소설집 <도시와 나>의 국내 편.

KTX 기차표와 무거운 여행가방 없이도 우리는 고향 같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도시에서 낯선 만남과 이별, 사랑, 추억을 공유할 수 있다.

 

- 도서명 : 그 길 끝에 다시

- 도서내용 : 우리나라 일곱 도시에서 길어올린 흥미로운 여행소설 일곱 편

- 저자 : 함정임 외 6명

- 가격 및 쪽수 : 12,800원/256쪽

- 출간일 : 2014.04.21

- 출판사 : 바람출판사

- 신청기간 : 2014.05.01~05.22

- 발표일정 : 2014.06.26

- 추첨인원 :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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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함정임, 한창훈, 이 기호, 손홍규, 백영옥, 김미월, 윤 고은 등 21세기대한민국 문단을 이끌고 있는 대표작가들이 대한민국 도시를 배경으로 쓴 단편소설 7편을 모은 소설집이다.

 

해외 도시를 배경으로 한 여행 소설집 <도시와 나>의 국내편에 해당하며, 소설가들은 각각 부산, 여수, 원주, 정읍, 속초, 춘천, 제주 등 우리 나라 지방 도시를 배경으로 삼은 아름답고 슬픈, 혹은 재기 넘치고 웃음 터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각각의 도시는 소설가의 실제 고향이거나 거주지이기도 하며, 오랫동안 적을 두었던 도시거나 어떤 인연을 맺은 지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길 끝에 다시>는 평이한 에세이가 아닌 문학성 짙은 단편소설로 대한민국 지방 도시의 정겨운 풍경과 낯선 여정을 조망하고, 아울러 다채롭게 ‘여행’을 읽는 재미를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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